3학년 국어교사 이지은입니다.
평소때 국어교육은 마음을 헤아리고 타인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즐거운 수업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수업의 주체로서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발표하고 모둠활동을 통해 사고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열린 교육을 지향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학생 중심 수업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수업의 진행과정을 학생 독후감 발표 5분, 강의식 수업 20분(때로는 40여분), 모듬 활동 15분(1단원마다), 정리 5분 정도로 나누어서
지루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나누는, 스스로 주인이 되는 수업이 되고자 합니다. 이번 2, 문장의 짜임과 양상이라는 문법 단원에서는
게임을 통해 학생들이 암기보다는 스스로 단어와 문장성분의 특질을 찾아가며 문장성분을 분류하는 방식으로 학습방식을 유도하여 문법분류를
체득하는 수업을 구조화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